기아차 '알수록 만만한 자동차' 도서 발간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가 형설라이프 출판사와 함께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알수록 만만한 자동차’ 도서를 기획, 발간했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8,1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0.78% 거래량 2,320,304 전일가 179,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미중정상회담] 월가 "S&P500 회담 기간 0.7% 변동 예상"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는 우리나라 자동차 문화 저변 확대와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운전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책 발간을 기획했다. 이 책에는 교통안전 수칙, 자동차의 역사와 구성, 간단한 자동차 정비 상식 등 차량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다. 특히 모닝, K5, K7 등 기아차의 인기차종도 등장시켜 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 K5 하이브리드 등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나 스마트키,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자동차 신기술에 대해서도 만화, 그림, 사진 등을 통해 쉽고 자세히 소개했다.
지난 10일부터 전국 서점 및 인터넷을 통해 판매가 시작됐다. 책값은 1만2000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