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종건 '신동백2차 서해그랑블' 2차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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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서해종합건설이 짓는 '신동백2차 서해그랑블'이 다음달 2차 분양을 준비 중이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산15번지에 위치한 신동백 2차 서해그랑블'은 총 1053가구 중 1차분인 236가구가 지난 봄에 분양됐다. 당시 청약경쟁률은 1.02 대 1이었다. 이달말 2차로 817가구가 분양된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오리역 인근에 연다.

신동백2차 서해그랑블은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140㎡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84㎡ 662가구, 119㎡ 154가구, 140㎡ 1가구 등이다.


학군·교통·편의 등 '3박자'를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되는 이 단지는 동백지구와 인접해 있고 '신동백 프로젝트'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친환경 그린아파트를 목표로 아파트 전 동에 필로티 공간을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소형열병합시스템으로 자체 전기생산으로 에너지 사용효과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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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동백지구와 인접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서울~용인 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를 통한 서울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지하철 분당선 연장선, 용인 경전철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시설의 어린이 놀이터도 설치된다. 용인시 '신동백2차 서해그랑블' 2차 분양문의 031-711-0034.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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