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짝 마른 망고에 성모 마리아상이…
[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한 소년이 마른 망고를 먹다 ‘성모 마리아’ 상(像)과 비슷한 다른 망고가 있는 것을 발견하곤 깜짝 놀랐다고.
5일(현지시간) NBC에 따르면 소년이 발견한 마른 망고는 정말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성모 마리아와 흡사하게 생겼다.
놀란 소년은 이를 먹지 않고 사진으로도 찍었다. 그리고 “이를 팔 생각은 전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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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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