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윈도폰7 차세대 버전인 '윈도폰 망고'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망고' 애플리케이션 개발 툴(www.microsoft.com/downloads) 제공을 통해 국내외 개발사들이 쉽고 편리하게 개발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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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애플리케이션을 올릴 수 있는 오픈 마켓인 윈도폰 마켓 플레이스는 한국어를 포함한 16개 언어를 추가 지원하고 국내에서는 7~8월께 오픈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플랫폼 사업본부 민성원 전무는 "개발 도구를 배포하고 애플리케이션 등록 절차도 간소화하는 등 앞으로도 국내 개발자들이 윈도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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