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러시아를 방문한다.


김 장관은 6일부터 9일까지 러시아를 공식방문해 한러 외교장관회담을 갖는다고 외교부가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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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러 외교장관회담에선 북핵 문제 등 한반도 정세를 비롯해 양국간 협력 방안, 국제협력 사안 등이 논의된다.


김 장관은 이번 방문에서 러시아 정부의 주요 인사를 면담하고, 의회 및 언론계 인사와 한반도 및 국제문제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갖는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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