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 '아틀란티카' 직접 서비스 실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1일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아틀란티카'의 직접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엔도어즈는 7월말 NHN(대표 김상헌)의 한게임과 '아틀란티카' 국내 퍼블리싱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1일부터 직접 서비스를 시작했다. 엔도어즈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아틀란티카 홈페이지(at.ndoors.com)를 통해 서비스 이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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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어즈 김태곤 상무는 "앞으로 개발과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 사용자들의 의견들을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할 예정"이라며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틀란티카'는 지난 2008년 1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북미,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유럽, 남미 등에 진출해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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