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불멸 온라인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정통 MMORPG ‘불멸 온라인’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7만 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불멸 온라인’은 공개 서비스 시작 이후 연일 전 서버가 포화 상태에 이르는 등 지속적인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엔도어즈는 매주 신규 서버를 증설하고 각 서버 별 수용 인원을 확장하고 있다. ‘불멸 온라인’은 지난 주말에 오픈한 ‘오딧세이’ 서버를 포함하여 현재 총 10개의 서버를 오픈한 상태다.


동시 접속자수 7만 명 달성(지난 주말 기준)은 지난해 12월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지 한 달여 만에 이룬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불멸 온라인’은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잘 구현하면서도 잘 갖춰진 튜토리얼, 전투 도우미, 네비게이션 시스템 등 보다 쉽고 편리하게 MMORPG를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여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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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http://bm.ndoo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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