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하는 강아지 화제… 개도 할리우드 액션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 액션'을 하는 개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유튜브에는 최근 '죽는 척 연기하는 강아지(Puppy Fakes His Own Death)'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게재된 동영상을 보면 한 마리의 개가 점잖게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그 때 반대편에서 달마시안으로 보이는 개 한마리가 쏜살같이 뛰어온다.
달마시안이 너무나 빠른 속도로 주위를 뛰어다니자 서 있는 개는 넋이 나간 듯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이 때 달마시안이 서 있는 개에게 다가가 장난을 친다. 서 있는 개도 곧 장난을 시작, 살짝 무는 시늉을 한다.
그러자 물리지도 않은 개가 갑자기 그 자리에 쓰러진다. 서 있던 개는 깜짝 놀라 쳐다보고 쓰러진 달마시안은 고개를 살짝 들어 다른 개가 속았는지 확인하다. 속은 사실을 확인하자 바로 일어나서 뛰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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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네요. 아카데미상은 저 개에게 줘야할 듯", "스포츠 선수들이 하는 과장된 행동보다 더 심하네요" 등 재밌다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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