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얼굴 왜 이렇게 변했어? "얼마나 힘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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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현빈의 핼쑥해진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빈 군입대 4개월, 핼쑥해진 모습에 깜짝"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군생활 열심히 한다는 현빈. 훈련이 엄청 힘든가 봐요. 얼굴에 다 써있네요. 이제 입대한지 4개월이 지났죠? 그러다 최근 모습을 발견했는데 입대 전 모습이랑 완전 딴판. 4개월 지나면 현빈도 핼쑥해지는군요. 안타까워라. 진심 도시락 싸서 면회 가고 싶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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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현빈은 군복을 입은 채 웃고 있지만 검게 그을리고 살이 빠져 핼쑥해진 얼굴이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꾸 말라가니" "그래도 멋있다"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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