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미디어교육진흥원’ 국내 첫 설립
클린UCC 만들기, 건강한 SNS 사용법 등 교육…학생, 교사, 학부모,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대상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클린미디어교육진흥원’(이사장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이 26일 국내 처음 서울에서 세워졌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대표 안종배 한세대 교수) 산하기관으로 문을 연 ‘클린미디어교육진흥원’은 클린UCC(사용자제작콘텐츠) 만들기, 건강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법 등을 가르친다.
학생, 교사, 학부모,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며 건전한 콘텐츠문화와 아름다운 스마트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선다.
진흥원은 특히 ‘클린미디어 교육지도사’를 길러내 건강한 미디어 사용과 콘텐츠문화를 뿌리내리는 활동도 펼친다.
진흥원에 양성과정을 둬 자격검증을 거쳐 사람에게 ‘클린미디어 교육지도사’ 자격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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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을 따게 되면 소셜미디어를 활용, 밝은 사회를 만들 수 있게 교육하고 건강한 미디어 사용과 건전한 콘텐츠문화 확산도 지도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사무국(☎02-501-7234)으로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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