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 보급형 'IH전기레인지' 출시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주방 가전 브랜드 쿠첸은 보급형 'IH전기레인지(모델명 CIR-F101K)'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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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IH(Induction Heating) 방식의 제품은 올해 1월 출시한 프리미엄급 IH스마트레인지(모델명 CIR-G100ER, CIR-G100W)의 후속 모델이다. 기존 모델보다 가격은 50% 정도 싸지만 성능은 동급 수준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스테인리스 프레임과 블랙글라스를 적용한 세련된 디자인과 보온기능, 120~200도 사이를 손쉽게 설정할 수 있는 버튼식 조작부가 특징이다. 오작동 방지를 위한 '차일드락', '타이머' 등 안전 및 편의 기능도 장점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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