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유럽 증시 주요 지수는 22일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리스 재정 위기 사태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상승장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대비 35.13포인트(0.60%) 오른 5935.02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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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36.25포인트(0.50%) 상승한 7326.39,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25.95포인트(0.68%) 오른 3842.70으로 각각 거래를 끝냈다.


유로존 정상들이 전날 그리스 구제금융 지원책에 합의하면서 유로존 부채 위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된 덕분으로 풀이된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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