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유로화 가치가 약 일주일만에 고점을 찍었다. 21일(현지시간)으로 예정된 EU 정상회담에서 채무위기를 타결할 방안이 대두될 것이라는 낙관론이 확산된 데 따른 것이다.

AD

20일 뉴욕시간 오후 4시 3분 달러/유로 환율은 1.4240까지 올라갔다 전일 대비 0.5% 상승한 1.4220달러를 기록중이다. 14일 이후 가장 강세다. 달러/엔 환율은 112.03엔이었다.


GFT포렉스의 통화전문가 케이시 리엔은 "투자자들이 유럽 정상들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기대감 역시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