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그리스 구제금융 기대에 3주래 최고치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유로-달러 환율은 그리스의 구제금융 방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3주래 최고치로 상승했다.
31일 오전 9시30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에서의 유로-달러 환율은 전일 뉴욕 외환시장 대비 0.0054달러 상승한 1.43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1일 이후 최고치다.
AD
유로-엔 환율도 전일보다 0.5% 상승한 116.12엔을 기록중이다.
한편, 달러-엔 환율은 전장대비 0.17엔 하락한 80.77엔을, 파운드-달러 환율은 지난 5일 이래 최저치인 1.65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