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LTE 데이' 맞아 4G LTE 1등 달성 결의
LG유플러스 15일 ‘LG유플러스 LTE day’를 맞아 4G LTE 1등 달성을 위한 결의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15일 열린 ‘4G LTE 1등 결의 대회’에서 이상철 부회장(앞줄 맨 왼쪽)과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1등 결의 메시지 새기기’를 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부회장 이상철)가 4세대(4G) 롱텀에볼루션 등 달성을 위한 'LTE 데이 결의 행사'를 지난 15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일 4G LTE 서비스를 상용화하면서 15일, 29일을 'LG유플러스 LTE day'로 지정하고 4G LTE 1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전 임직원들이 '일등! LTE' 티셔츠를 모두 착용하고 출근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결의 행사는 LG유플러스 상암동 사옥에서 개최됐으며 이상철 부회장을 비롯해 SC본부, BS본부, MS본부, SD본부, NW본부 등 5개 본부와 4G추진단, 컨버전스사단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각 조직별 1등 달성을 위한 전략 발표 및 '1등 결의 메시지 새기기' 등 다양한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이상철 부회장은 이날 "너무나 애타게 기다리던 순간이 다가오니 오히려 비장한마음마저 든다"며 "우리는 이제 설움의 긴 터널을 막 벗어나는 시점에 와 있고 4G LTE 1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때"라고 말했다.
또 LG유플러스는 4G LTE 1등에 대한 임직원들 사기를 고취시키기 위해 ‘일등! LTE’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사내 인트라넷에 올리면 경품을 제공하는 ‘일등! LTE 포토제닉을 찾아라’, 4G LTE 1등을 열망하는 메시지를 사내 인트라넷에 올리는 ‘일등! LTE 희망메시지 릴레이’ 등의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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