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아카데미, 14일 오후 2시, 영등포 아트홀서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구민 약 40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밧줄’로 유명한 트로트가수 김용임의 초청 강연을 연다.


이번 강연은 ‘가수 김용임의 삶과 노래’ 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가수로서 살아온 삶에 대해 이야기 하고 그간 히트곡을 불러주는 무대가 펼쳐진다.

가수 김용임은 서울예술대학 무용과를 졸업하고 1984년 KBS 신인가요제에 ‘목련’으로 데뷔해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 10대 가수상, 문화관광부장관표창 선행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인기 트로트가수로 맹 활약중이다.

제16회 여성 주간 7080 콘서트 포스터

제16회 여성 주간 7080 콘서트 포스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등포 구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입장으로 좌석이 조기 매진될 수 있으므로 강의시작 10분 전까지는 반드시 입장해야 한다.


이밖에도 구는 오는 12월 8일까지 TV동의보감 진행자 신재용 한의사, 한국의 폴포츠 김승일,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조용준, 서울대 피부과 정진호 교수, 굿모닝팝스 진행자 이근철 등의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AD

강연은 매월 둘째 · 넷째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영등포아트홀에서 실시된다. 단, 7월 28일 강연은 여름휴가 기간으로 휴강된다.


교육지원과 (☎2670-4164)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