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Mnet 20's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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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맨발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7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열린 Mnet 20's choice에서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버블팝'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현아는 '버블팝'을 부르던 중 비가 와서 무대가 미끄러워지자 신고 있던 하이힐을 벗어던지고 맨발로 춤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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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채 맨발로 춤을 추는 현아를 본 관객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현아의 맨발 무대를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섹시돌", "맨발인데도 몸매 비율이 완벽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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