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인터컨티넨탈 호텔, 동충하초 보양식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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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멀티 다이닝 '아시안 라이브'에서는 이달 31까지 동충하초를 이용한 한·중·일 보양식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동충하초 한식 세트'는 동충하초, 장뇌삼 8년근, 전복, 세발낙지 등을 곁들인 특선 삼계탕 정식과 해산물로 속을 채워 맛과 영양이 풍부한 오미자 백 김치로 구성됐다. '동충하초 일식 요리'에는 제철 생선인 민어를 넣은 동충하초 민어 매운탕과 샐러드·생선회·진미가 함께 마련된다.

마지막으로 '동충하초 중식 요리'는 동충하초 특선 해물 누룽지탕 정식·냉채·볶음밥 또는 면으로 이뤄졌으며 모든 세트 메뉴에는 신선한 계절 과일이 후식으로 곁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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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는 중국에서 예부터 불로장생의 비약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동충하초에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성질이 함유돼 감기, 폐결핵, 만성 기침, 천식, 빈혈, 고혈압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며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여름 특선 동충하초 세트 메뉴 가격은 8만원.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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