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서 1등의 손맛을 맛보세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우승 메뉴 선보여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스카이 라운지에서는 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관한 제 12회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금메달 및 1위를 수상한 우승 메뉴를 5월 한 달 동안 판매한다.
스카이 라운지의 라병준 셰프 외 7인의 셰프들은 4월 중순 치러진 제 12회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일반 단체 부문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더운 요리’ 금메달, ‘찬 요리’ 금메달을 수상하며, 종합성적 1위로 대회장상까지 석권했다. 이를 기념해 총 5가지 코스 요리로 구성한 우승 메뉴를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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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세트 메뉴는 ‘오징어 먹물 소스와 토마토 차 젤리를 곁들인 해산물 트리오’, ‘다시마를 곁들인 버섯 콘소메’로 입맛을 돋운 뒤, ‘민트 잎을 올린 녹차 샤벳’으로 입을 개운하게 하고 메인 메뉴로 ‘된장 크림소스의 한우 안심과 푸아그라를 곁들인 저온진공 조리한 오리 가슴살’을 즐긴 후, ‘초콜릿 돔 속의 열대과일 파나코타 테린과 뜨거운 망고 꿀리’로 마무리된다.
해당 세트 메뉴는 10만원에 판매된다. (봉사료 및 세금 별도) 문의는 02-3430-8630.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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