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여왕의 귀환 '스케이트 피버'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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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다음달 15일까지 '올 댓 스케이트 스프링(All That Skate Spring) 2011' 관람 티켓 2매를 받을 수 있는 '스케이트 피버(Skate Fever)'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에서는 아이스쇼 '올 댓 스케이트 스프링 2011'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 2매(R석 16만5000원)를 체크인하는 고객에게 (1인당 2장)까지 무료로 증정한다.

또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 수영장, 사우나, 골프 연습장 이용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오후 2시까지 체크아웃을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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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된 수량만 판매되므로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예약은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번 '스케이트 피버' 패키지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디럭스 룸이 36만원, 주니어 스위트가 40만원 (2인 기준), 클럽 주니어 스위트가 47만원 이다. 1인 기준으로 봉사료 및 세금 별도. 문의는 02-559-7777.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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