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주연 골프드라마 <버디버디>, tvN서 8월 8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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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이현세 화백의 원작 <버디>를 드라마로 옮긴 <버디버디>가 8월 8일 케이블 채널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지난해 3월 말 첫 촬영을 시작으로 1년의 사전제작 기간과 4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의 후반 작업을 통해 완성된 이 드라마는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인 유이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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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골프 여제를 꿈꾸는 강원도 산골소녀 성미수 역을 맡아 이다희, 이용우, 유인나와 호흡을 맞춘다. <로맨스가 필요해> 후속으로 방송되는 이 드라마의 연출은 <태왕사신기>, <탐나는도다>의 윤상호 감독이 맡았다. tvN측은 “역경과 한계를 극복하고 최고의 골퍼로 성장하는 성미수의 이야기를 온 가족이 함께 기분 좋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버디버디>는 국내 방송 확정에 앞서 일본, 미국, 태국 등 해외 9개국에 선판매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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