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밀리언야드컵 출전선수에게 의전차량 지원
기아자동차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김해 정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ㆍ일 남자 프로골프 국가대항전 ‘밀리언야드컵 2011'을 후원하고, 참가 선수들에게 의전 차량으로 K7과 대형버스 그랜버드를 지원한다. 사진은 29일 정산CC에서 한장상 한일 국가대항전 단장(K7 우측)을 비롯해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한-일 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
이번 대회에는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PGA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양용은을 비롯해 JGTO 상금왕 김경태, 2008ㆍ2009년 코리안투어 상금왕 배상문, 일본의 골프 영웅 이시카와 료 등 양국의 대표선수 20여 명이 참가한다.
특히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9,800 전일대비 8,300 등락률 -4.66% 거래량 2,285,906 전일가 178,100 2026.05.15 13:43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는 양용은 선수에게 지난 24일부터 K7을 이번 방한 일정 전 기간 동안 이동을 위한 의전차량으로 제공했다.
기아차는 또 이번 대회에서 ‘홀인원 홀’을 지정해 홀인원을 한 선수에게 K7 1대를 부상으로 수여하며, 김해 정산CC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포르테 1대를 증정할 방침이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해 한-일 프로골프 국가대항전,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후원, 2010년과 2011년 2년 연속 `K7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개최 등 지속적인 골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