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온세텔레콤과 아이즈비전이 24일 이동통신 자회사의 MVNO 진입이 유예된다는 소식에 강세다.


이날 오후 2시31분 현재 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36630 KOSDAQ 현재가 11,1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3.06% 거래량 7,439 전일가 11,4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달 만에 '두배' 뛰었는데 앞으로도 "좋다"…다시 떠오르는 상업용 부동산[부동산AtoZ] "최대주주 지분 매입은 호재"…저평가 신호에 주가 '꿈틀' 아이즈비전, 세종텔레콤 가입자 양수도 계약 체결…“알뜰폰 업계 1등 굳히기” 은 전일보다 3.25% 오른채 거래되고 있고, 아이즈비전 아이즈비전 close 증권정보 031310 KOSDAQ 현재가 1,827 전일대비 33 등락률 -1.77% 거래량 666,932 전일가 1,86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엔크리에이티브, 'IFS Food' 인증 획득…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KT 멤버십 '달달혜택' 참여 아이즈비전, 지난해 영업이익 156%↑…실적 성장세 본격화 도 7.96% 상승한 상태다.

AD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이동통신사의 자회사인 SK텔링크와 케이티스의 MVNO 진입을 유예토록 이통사 및 계열사 등에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케이블텔레콤과 아이즈비전, 한국정보통신 등도 7월부터 MVNO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온세텔레콤은 연내 기존 이동통신서비스와 동일한 후불 방식의 MVNO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