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온세텔레콤과 아이즈비전이 24일 이동통신 자회사의 MVNO 진입이 유예된다는 소식에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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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7.96% 상승한 상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이동통신사의 자회사인 SK텔링크와 케이티스의 MVNO 진입을 유예토록 이통사 및 계열사 등에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케이블텔레콤과 아이즈비전, 한국정보통신 등도 7월부터 MVNO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온세텔레콤은 연내 기존 이동통신서비스와 동일한 후불 방식의 MVNO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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