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후너스는 대주주인 이영훈 회 10명이 주식 1000만주를 주식회사 유아이측에 양도, 유아이가 최대주주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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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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