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삼성은 지난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중단했던 전역장교 별도 공채를 13년 만에 부활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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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9,000 전일대비 11,500 등락률 +5.29% 거래량 11,748,553 전일가 217,500 2026.04.23 09:4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굿모닝 증시]美, 휴전 연장에 상승 마감…韓 오름세 지속 전망 와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코닝정밀소재,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건설), 제일모직, 삼성에버랜드, 호텔신라 등 14개 계열사는 전역했거나 6~7월 전역 예정인 학생군사교육단(ROTC), 학사장교, 육군사관학교 출신 등 장교들을 대상으로 3급 신입직원 250명 안팎의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삼성은 지난달 12~16일 지원서를 일괄 접수한 뒤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를 치렀으며 계열사별로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낼 예정이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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