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신용평가사 무디스는 2일(현지시각) "미국이 부채한도 상향조정에 대해 의회가 합의하지 못할 경우 국가신용등급 하향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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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 정부 부채한도는 14조3000억달러이며 재무부는 오는 8월2일까지 의회가 상향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초유의 디폴트 사태를 맞게될 전망이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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