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절세 가이드 발간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는 미래에셋그룹 세무사들이 대거 참여해 심혈을 기울인 미래에셋 절세 가이드 시리즈를 제작, 첫 번째로 상속, 증여세 편을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셋 절세 가이드는 미래에셋금융그룹의 세무사 9명이 집필진으로 대거 참여했으며, 다양한 사례와 풍부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세무지식을 알기 쉽게 풀어 설명했다.
상속에 대한 기초 상식부터, 금융상품, 부동산 증여 절세 전략까지 중요한 절세관련 내용들을 주제별로 묶었으며, 투자자들이 자신이 관심 있는 부분부터 찾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의 7장에서는 특히 개별 금융상품 절세 전략을 보여준다. 적립식펀드, 보험, 주식 등 개별 상품의 증여 방법 등을 소개하는 등 금융그룹이 쌓은 노하우를 결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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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속, 증여세 편에서는 상속세나 증여세가 더 이상 부자들만의 고민거리가 아님을 말하고 있다. 세법에서는 10억 원 이상을 상속하면 세금을 내야하는데, 지난해 10월 기준 서울 아파트 가구수의 11.3%가 과세대상인 10억 원이 넘기 때문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투자교육연구소는 이번 발간 외에 2권과 3권에서 금융소득세와 양도소득세 절세 전략을 각각 소개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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