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재선충병 완전방제 위해 예찰방제단을 늘리고 나무주사, 솎아베기 등 힘써 달라”

이돈구 산림청장(왼쪽 세 번째)은 관계자들로부터 방제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뒤편에 소나무재선충병을 훈증처리해 녹색 비닐포로 덮어놓은 게 보인다.

이돈구 산림청장(왼쪽 세 번째)은 관계자들로부터 방제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뒤편에 소나무재선충병을 훈증처리해 녹색 비닐포로 덮어놓은 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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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이돈구 산림청장은 27일 거제시 덕포동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을 찾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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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장은 “2013년 재선충병 완전방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예찰방제단을 늘려 책임구역별로 예찰과 방제를 꾀하고 나무주사, 솎아베기 등에도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현장엔 지역을 관할하는 윤병현 서부지방산림청장, 박동신 함양국유림관리소장 등 산림청 관계자들과 이근선 경상남도 청정환경국장, 황용우 경남도 녹색관리과장, 윤감수 거제시 산림녹지과장 등 경남도 및 지자체 인사 50여명이 수행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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