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내정자는 2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아들 소유 자동차 신고누락 논란에 대해 "경솔한 행동으로 논란을 빚어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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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내정자는 아들 소유 논란을 일으킨 제네시스 쿠페가 "사원할인으로 생질이 산 것"이라면서 "그 동안 2004~2010년까지 재산신고를 여러번 했는데 아들 자동차 신고를 한 번도 누락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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