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IMF 차기 총재 후보로 사공일 무역협회장이 거론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19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IMF 차기 총재 후보와 관련한 기사를 통해 아시아지역 사공일 회장 회장의 경력 등을 조명했다. 다만 반기문 총액이 UN사무총장을 맡고 있어 다른 아시아 국가 후보가 더 큰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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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날 주민 중국 인민은행 전 부총재, 몬텍 싱 알루왈리아 인도 국가계획원장 등이 차기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럽지역 후보로는 크리스틴 르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이 급부상하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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