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3Q 해외입찰과 정책변수의 긍정적 선회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B투자증권은 19일 3분기 해외수주 증가와 정책규제의 시장친화적 변화를 염두에 두며, 건설업종에 대한 비중확대전략을 유지했다.
추천주는 하이베타주 중에서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0,6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7.50% 거래량 2,899,526 전일가 5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2,000 전일대비 2,850 등락률 -8.18% 거래량 1,855,086 전일가 34,8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을 탑픽주로 선정하며, 로우베타주 중에서는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28,500 전일대비 4,100 등락률 -12.58% 거래량 14,449,492 전일가 32,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해외 원전시장 보폭 넓히는 대우건설…김보현 대표, IAEA·체코 방문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도 OK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에 대한 장기투자를 권유했다.
허문욱 애널리스트는 "배드뱅크로 건설사 부외부채 우려가 경감될 것"이라며 "내년 18대 대선을 앞두고 다양한 경기부양책이 시행될 것이고 3분기 해외수주모멘텀 확보 예상 등 대형건설사는 양호한 펀더멘털을 보유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KB증권은 2000년 이후 경기하락기에 건설지수는 시장보다 주가하락폭이 적었던 반면 경기하락기에도 주가가 상승할 때에는 시장수익률을 상회했다고 분석했다.
경기활성화 효과를 위한 건설투자확대 기대감이 반영돼 경기하락에도 불구하고, 건설주의 내림폭은 적었다며 오히려 경기활성화를 위해정책변수가 시장친화적으로 변화할 때 건설주 오름폭이 컸다고 진단했다.
하반기부터 배드뱅크설립으로 부실채권관리에 효율성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채권은행의 자체적대출 만기연장 부담도 경감되며 PF대출연장 등을 둘러싸고, 대립각을 세운 금융권과 건설업체의 부담을 덜 것으로 판단했다.
배드뱅크를 통해 우량한 PF사업장에 대한 금융지원이 순조로워진다며 충분한 충당금을 반영한 채권은행은 배드뱅크의 수익확보 시 이익발생도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KB증권은 '5ㆍ1주택활성화방안'은 PF, 원전사고, 중동발 악재, 분양가상한제폐지 무산으로 투자심리가 약화된 건설주에 시장친화적 정책이 발표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슈도 문제점을 정부차원에서 수습해 나간다는 점에서 대형건설주에는 할인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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