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olleh배 바둑 오픈 챔피언십 개막 후 관계자들이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김계홍 바둑TV 사장, 전인성 KT GSS부문 부사장, 조훈현 한국기원 상임이사, 서유열 KT 홈고객부문 사장, 권사일 KT 경영지원실 상무,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2011 olleh배 바둑 오픈 챔피언십 개막 후 관계자들이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김계홍 바둑TV 사장, 전인성 KT GSS부문 부사장, 조훈현 한국기원 상임이사, 서유열 KT 홈고객부문 사장, 권사일 KT 경영지원실 상무,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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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6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9,3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써보니]들고 다니는 AI TV…스마트해진 '지니TV 탭4'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KT, 해킹 타격에도 연 1.5조 이익 목표..."AX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종합) 는 18일 '2011 올레(olleh)배 바둑 오픈 챔피언십'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KT가 주최하는 대회 개막식에는 서유열 KT 사장을 비롯해 전인성 KT GSS부문 부사장, 조훈형 한국기원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기존 '올레 KT배'에서 '올레배'로 바뀐 상태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본선 시드자가 52명에서 21명으로 대폭 줄어 신인 바둑기사들의 선전이 예상된다. 아울러 국내기전 사상 처음으로 도입한 '랭킹에 의한 차등 시드제'와 '매회전별 대진시스템', '본선 100걸전' 등도 흥미로운 대목이다.

총 상금 규모 7억원(우승상금 1억원)인 올레배는 지난달 열린 아마추어 예선에서 8명을 선발했으며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결승 5번기까지 8개월간 진행된다. 매 경기 제한시간은 각자 1시간에 40초 초읽기 3회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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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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