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거래소는 오는 18일 아리랑 KRX100EW ETF, 아리랑 K100EW ETF 등 동일비중방식 시장대표지수 ETF 2종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투자신탁운용이 운용하는 아리랑 KRX100EW ETF, 아리랑 K100EW ETF은 지수구성종목 100종목을 1%씩 동일하게 편입해 분산투자 효가가 높은 KRX100 동일 가중지수 및 KOSPI100 동일 가중지수를 각각 추정한다.

한화투신, 아리랑 KRX100EW 등 ETF 2종목 신규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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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KRX100EW의 상장 원본액은 13억9000만원, 1좌당 발행가액은 9900원이다. 아리랑 K100EW의 상장 원본갱과 1좌당 발행가액은 각각 167억원, 1만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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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참가회사는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등 11개사다. 유동성공급자는 동양종합금융증권, 메리츠종합금융증권이다.


올해 신규상장한 ETF는 이번에 상장되는 2종목을 포함해 총 30종목이며, 전체 ETF 상장종목수는 총 94종목으로 증가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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