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통합 청구서 애플리케이션 Mpost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청구서를 받아 볼 수 있는 ‘모바일 청구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통합 청구서 애플리케이션 Mpost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청구서를 받아 볼 수 있는 ‘모바일 청구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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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5,49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부회장 이상철)가 모바일 청구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인다.


16일 LG유플러스는 통합 청구서 애플리케이션 M포스트(Mpost)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청구서를 받아 볼 수 있는 모바일 청구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이달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청구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는 우편 청구서의 배송지연이나 분실 걱정 없이 청구서가 발송되는 매월 중순 자동으로 청구서 도착을 알려줘 실시간으로 통신료 이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기존 문자메시지, 모바일 고객센터 등 모바일 청구서 보다 상세한 이용 요금 및 부가서비스 사용 내역을 확인 할 수 있다. 아울러 서비스 변경사항, 이벤트 등 각종 정보 제공으로 고객 편의를 높였다.

Mpost는 신용카드사의 청구서도 함께 받아 볼 수 있어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각종 청구서를 조회·관리할 수 있다. OZ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해 Mpost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은 후 고객 인증 절차를 거치면 정보이용료 및 데이터통화료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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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앞으로 별도의 멤버십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패스트푸드, 편의점, 문화시설 등의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멤버십 카드 기능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일반폰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멀티메시지서비스(MMS)로 청구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전자메일 등 모바일 청구서 이용을 통해 절감되는 비용으로 매달 심장병 및 난치병 어린이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랑을 전하는 청구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 심장병 및 난치병 어린이 의료비를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 연간 총 2억원(병원 당 1억원)을 해당 병원에 지원하고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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