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호 윤성한의 USB, 여성 객원 보컬 찾아요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정만호 윤성한이 결성한 그룹 USB가 객원 여성 보컬을 공개적으로 모집한다.
그룹 USB는 5월말 활동을 목표로 현재 음원 녹음을 앞둔 상태로 미모와 가창력을 겸비한 'UBS girl'을 찾고 있다.
USB의 소속사인 스타폭스의 이대희 대표는 "'USB girl'을 찾는 이유는 개그맨들이 활동하기 때문에 음악성보다는 코믹함에 어필하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의 선입견을 깨뜨리고 싶어서다"라며 "멤버들과 이미 상의해서 결정했고, 음악으로 어필할 수 있는 USB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USB girl의 자격조건은 21세~33세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과거나 현재 활동중인 연예인이거나, 가수나 연기자 지망생 등 끼와 재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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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는 스타폭스 홈페이지(starfoxmedia.com)내 오디션 코너에 인적사항을 기입하면 되고, 접수기간은 오는 11일까지다.
한편, 그룹 USB는 5월 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서 활동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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