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하나UBS자산운용은 주식형 개인연금펀드의 총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채권형 및 채권혼합형 연금펀드를 제외한 주식혼합 및 주식형 개인연금펀드 규모만을 집계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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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나UBS가 운용중인 주식형 개인 연금펀드는 총 5종이다. 대표 펀드는 2001년 2월 설정된 '인베스트연금주식 S-1'로 단일 펀드로는 업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개인연금펀드는 연말 세제 혜택이 있는 장기적립식 상품으로 1인당 분기에 300만원, 1년간의 1200만원 한도로 만 18세 이상의 개인만 가입이 가능하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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