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하나UBS자산운용은 하나미소금융재단에 적립식 펀드 모집을 통해 쌓은 1347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서민자활지원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기부금은 하나UBS의 '블루칩바스켓 주식'과 '대한민국1호 주식' 펀드에 적립식으로 투자하게 되면 한 계좌당 1000원 씩 운용보수에서 출연하는 식으로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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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과 12월 두 달 동안 하나은행과 하나대투증권을 통해 모집된 해당 적립식 펀드의 계좌 수는 총1만3477 계좌다.


진재욱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소외계층의 삶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하나UBS운용, 서민자활지원금 하나미소금융재단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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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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