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진, 한경TV '성공을 부르는 밤'서 명MC 활약..예전 최지우 다리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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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방송인 이세진이 진행하는 한국경제 TV의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이하 성공을 부르는 밤)이 세간에 화제다.


'성공을 부르는 밤'은 한국경제 TV의 주식 증권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가장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특히, 이세진의 활약이 돋보인다.

'성공을 부르는 밤'은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는 30분 분량의 소상공인방송으로 '베테랑' 원종근 아나운서와 '노련미' 이세진이 방송을 진행해 찰떡궁합을 과시하고 있다.


이세진은 톡톡 튀는 발언과 패션으로 이미 한국경제 TV에서도 인기가 높다. 그녀의 행동 때문에 왕종근 아나운서도 깜짝 놀랄 때가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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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은 "경제 TV의 프로그램이라서 다소 딱딱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딱딱함을 버리고 말랑말랑함을 가미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가끔은 목소리 톤에서도 변화를 주는데, 그 때마다 원종근 선배가 놀라시는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이 인기 있는 이유는 원종근 선배가 노련하게 진행도 잘하시지만, 실질적인 경제 주체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저도 방송을 하면서 다소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 때문에 시청자들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 한 때 하의실종 패션 때문에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 스커트가 짧았고, 의자에 앉으니까 조금 올라가서 그런 오해를 받은 것 같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방송 진행도 남다른 이세진은 8등신 몸매의 소유자. 실제로 이세진은 최지우 CF에서 다리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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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은 "특별한 몸매 관리의 비결은 없다. 다리라인이 예뻐서 가끔 부분 모델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은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의 진행자로 나서고 있으니까, 프로그램에만 집중하고 있다. 이 방송이 대중들에게 많이 어필됐으면 좋겠다. 저도 제작진의 입장에서 좋은 정보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한결 같은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할테니까 지켜봐줬으면 좋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왕종근 이세진이 진행하는 '성공을 부르는 밤'은 월, 화, 수, 목, 금요일 오후 10시부터 한국경제 TV를 통해 방영된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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