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수익 낸 가수 태인, 5월 새앨범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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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피처링만으로 100억의 수익을 낸 가수 태인이 또 다시 대박 행진에 도전한다.


29일 소속사 핑크 엔터테인먼트는 "태인이 오는 5월 3일, 첫 미니앨범 'It's true I mean it'를 발매하고 컴백한다"며 "태인은 이번 앨범에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 싱어송라이터로써의 면모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태인의 타이틀 곡 '사랑할래요'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아름다운 곡으로 태인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이다"이라고 덧붙였다.


태인이라는 이름은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지만 그의 목소리는 익숙할 것이다. 앞서 그는 컬러링, 벨소리, 배경음악의 수백만 다운로드 중심에 서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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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랑해요', '사랑이 그렇게 쉬워', '전화하지마', '사랑남녀' 등 나몰라패밀리의 피처링에 참여, 약 100억정도로 수익을 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번 앨범은 '사랑할래요'를 비롯해 '날 사랑한다 말해요', '시간 속에서', '사랑해 너를 부르는 나', 'Voice End Voice And'로 총 5트랙으로 구성됐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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