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포늪의 조류' 사진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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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국내 최대 자연늪 우포늪에서 서식하는 조류 200여종의 일상이 공개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철새도래지로 유명한 우포늪에서 기록된 조류 200여종을 소개한 '우포늪의 조류'를 발간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54만명이 찾은 한국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지인 우포늪에서 살고 있는 조류들의 다양한 모습을 500여장의 사진에 담았다고 과학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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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 관계자는 "습지 보호의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포늪의 조류'가 환경교육과 생태관광의 좋은 자료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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