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PF지원, 고려개발↑..대림산업 잠잠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3,2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94% 거래량 174,870 전일가 62,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의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프로젝트파이낸싱(PF) 지원으로 두 회사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27일 오전 9시7분 현재 고려개발은 전일대비 175원(4.61%) 오른 397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림산업은 장 초반 하락세로 출발했다가 현재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고려개발은 전날 최대주주 대림산업으로부터 1500억원의 자산담보부 장기 차입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고려개발은 이번 차입으로 PF 우려를 덜게 돼 주가 강세를 연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창근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고려개발 지원은 단기적으로 대림산업 주가에 부정적 변수"라며 "하지만 지원규모는 대림산업 자본총액 대비 3.6%에 불과한 수준으로 현 상황에서 대형건설업체내 상대수익률 부진의 대표적 요인이었던 고려개발 PF 관련 리스크 해소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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