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안정 되찾은 건설株
[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리비아 사태의 영향으로 전날 큰 폭으로 출렁였던 건설주들이 안정을 되찾았다.
23일 오전 9시37분 현재 코스피 건설업종 지수는 전일대비 1.3% 오른 202.50을 기록 중이다. 전일 5% 가까이 떨어졌던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3,2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94% 거래량 174,870 전일가 62,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이 2.60% 오른 9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고 동부건설 동부건설 close 증권정보 005960 KOSPI 현재가 8,310 전일대비 240 등락률 +2.97% 거래량 65,290 전일가 8,07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 수주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익 605억…매출 4.2%↑ 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 수주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부동산AtoZ] 동부건설, 지난해 영업익 605억…매출 4.2%↑ 역시 전날의 급락세에서 벗어나 보합권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크레디트스위스(CS) 등 외국계 증권사들은 중동지역 정정불안이 국내 건설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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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는 "국내 건설주들의 사업이 주로 노출된 UAE나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의 국가의 경우 정치적 안정세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민주화 시위가 건설주에 지접적인 충격을 가져다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SBC도 보고서를 통해 "리비아의 불안이 건설주 펀더멘탈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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