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건설업종이 MENA 소요사태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나는 전망에 하루새 동반 상승세를 기록했다. 부동산 경기회복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오름폭이 더욱 확대된 모습이다.


8일 삼성E&A 삼성E&A close 증권정보 028050 KOSPI 현재가 54,1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3,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기회를 살려줄 4배 주식자금? 금리는 합리적인 연 5%대 은 전 거래일 대비 4000원(2.19%) 오른 18만6500원에 장을 마쳤다. 이어 DL DL close 증권정보 000210 KOSPI 현재가 62,2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2,0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韓대기업 중동에 법인 140곳 운영… 삼성 28곳 '최다' "턱없이 부족하다" K열풍에 외국인 몰려오는데 서울 호텔 2029년까지 부족[주末머니] 한화-DL, 원료공급가 인상 수용 가닥…여천NCC 3공장 사실상 폐쇄 4.48%,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33,8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3,20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원전 모멘텀으로 급등한 이 업종…하반기엔 괜찮을까 [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3.47%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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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부동산 지표의 회복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올들어 건설업체들의 주택부문 리스크가 감소되고 있으며 부동산 경기회복 신호가 지방에서 점차 수도권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HMC투자증권은 GS건설에 대해 중동 소요사태의 미미한 영향력과 해외수주 모멘텀 등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김동준 연구원은 "중동 소요사태로 인한 영향도 타 경쟁사 대비 낮은 편"이라며 "해외 수주잔고 내에서 중동·북아프리카지역 비중은 68%에 달하나 안정지역으로 평가 받는 UAE가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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