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99.9% 항균기능 기저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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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68,500 전일대비 14,500 등락률 -5.12% 거래량 62,341 전일가 283,000 2026.05.15 13:51 기준 관련기사 [Why&Next]해외매출 비중 90%…K-뷰티, 수익성 엇갈린 '이 공식'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LG생활건강, 1Q 영업익 1078억원…전년 동기比 24.3%↓ 이 99.9% 항균 기능으로 아기 엉덩이를 건강하게 지켜주는 '마미포코 Dr.항균기저귀'를 출시했다.


천연펄프로 만든 항균 시트를 적용한 팬티형 기저귀로, 대·소변에서 증식하는 균을 억제해 아기 피부의 짓무름 현상을 덜어주고 보송보송하게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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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몸에 잘 맞으면서도 쉽게 늘어나는 신축성 소재를 사용해 움직임이 많은 아기들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땀이 차기 쉬운 허리 부분에는 허리벨트 통기 시스템을 적용해 습한 공기를 배출하는 구조로 돼 있다.


대형과 특대형 사이즈로 출시되며, 온라인쇼핑몰 G마켓과 옥션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대형 34개 들이 기준 1만2000원.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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