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코리아나 화장품 전속 모델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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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배우 서우가 코리아나화장품과 1년 전속모델 재계약을 맺었다.


서우 소속사는 25일 "서우가 코리아나화장품과 1년 재계약에 성공해 내년 상반기까지 내추럴 로맨티시즘 ‘세니떼’와 메이크업 브랜드 ‘텐세컨즈’, 에스테틱샵 ‘세레니끄’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지난해 상반기에 론칭 한 브랜드 ‘세니떼’를 주력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서우를 전속모델로 전격 발탁, 주 타깃연령대인 2030 여성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서우는 코리아나화장품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이후 영화 ‘하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욕망의 불꽃’ 등에 캐스팅되며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코리아나화장품은 모델 서우와 함께 5월 초 발매예정인 ‘세니떼 포어 애버매트’ 라인과 텐세컨즈의 본격적인 홍보를 위해 잡지, 온라인, 일간지, 프로모션 등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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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의 유학수 대표이사는 “과거 탤런트 채시라가 코리아나화장품 모델로 성장한 것처럼 서우도 한 가족처럼 함께 성장해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우는 현재 ‘욕망의 불꽃’ 촬영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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