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믿어요', 시청률 회복하며 주말 프로그램 1위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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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KBS2 주말극 '사랑을 믿어요'가 다시 시청률을 회복하며 주말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25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24일 오후 방송된 '사랑을 믿어요'는 전국시청률 25.4%를 기록했다. 이는 시청률이 폭락한 전회 시청률 20.7%보다 4.7%포인트 급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명희(한채아 분)를 향한 철수(조진웅 분)의 가슴 아픈 사랑 얘기가 그려졌다.


철수는 명희와 함께 지난 한달 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시간을 되돌아보며 확실한 관계정리를 요구했다. 이에 명희는 철수에게 “가슴이 설레지 않고 친구이상의 감정은 느끼지 않는다”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자”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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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를 뒤로 한 채 집으로 향하던 철수는 가슴 아픈 눈물을 흘렸다. 진심으로 사랑했던 여인을 떠나보내며 흘리는 남자의 뜨거운 눈물이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9.5%, SBS '8뉴스'는 8.3%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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