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23일 분당선을 운행하던 지하철이 탈선했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50분께 선릉역에서 출발한 보정행 지하철이 죽전역 부근에서 탈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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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지하철에는 승객 40여명이 탑승하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탈선 지하철과 구간은 복구되지 않았으며 분당선 상행선과 하행선은 현재 선릉역에서 오리역까지만 운행되고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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