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故 김유리 사진 오보에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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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모델 김유리의 사망소식을 전하면서 동명 이인의 사진을 내보낸 것에 대해 MBC '뉴스데스크' 측이 공식 사과했다.


지난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슈퍼모델 출신 김유리, 자택서 숨진 채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모델 김유리의 사망소식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MBC는 모델 김유리가 아닌 미스코리아 출신의 김유리의 사진을 게재해 물의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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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고인과 동명이인인 미스코리아 출신 김유리씨의 얼굴이 일부 화면에 사용돼 김유리씨와 김씨의 가족에 누를 끼친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공지문을 띄웠다.


한편, 김유리는 18일 오후 6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경찰에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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