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 열람, 의견 수렴
영등포구, 다음달 9일까지 개별공시 지가 열람과 의견 수렴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2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하고 관계인 의견을 접수한다.
열람 토지는 총 4만3263필지. 2011년 1월 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을 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된 가격으로 의견 제출 등을 거쳐 오는 5월 31일 공시될 예정이다.
토지소유자 또는 기타 이해관계인은 해당 토지이용 상황 등 토지특성이 가장 유사한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아니한 경우 적정한 의견가격을 제시할 수 있다.
구청 지적과 또는 동주민센터로 방문하거나 영등포구청 홈페이지(www.ydp.go.kr)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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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양도소득세, 상속세 등)와 지방세(재산세, 등록세 등)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인다.
구로구 지적과(☎2670-3742~46)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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